내가 넘을수 없는 비언어적 소통의 장애를 가지고 있다는걸 깨달았기 때문 외모나 키나 전부 평균은 넘는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리 내가 내용이 좋은 말을 똑같이하더라도 하위 0.1퍼센트 이 저주받은 목소리를 가진 나는 항상 뒷담받게 되어 있었다 그 후로 방에 박혀서 독서에 전념하게 됨
무슨 말이라도 더듬냐. 문프도 대본 보고 연설하는데 힘내라.
이세돌같은 발성장애가 아니라 진짜 그냥 목소리가 별로임?
그냥 입에서 말이 억지로 새어나오는 수준이다. 목에 돌이 걸려있는 것 같다는 소리 자주 들었어
혹시 정지돈이랑 비슷함?
정지돈 목소리는 방금 들어봤는데 정말 멋있는데?
정지돈 목소리가 멋있진 않을 텐데...
수화를 배워보자
보플로 한번 올려봐
보컬트레이닝같은거 한번 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