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보면 문장은 커녕 단어 의미도 모르면서
이악물고 이건 어떤 의도로 쓴거며 무슨 의미를 내포했는지 자꾸 그 이면을 볼라고만 하는애들이 생각보다 꽤 많음 ㅇㅇ
되겠냐?
걍 있는 그대로 슉 읽고 나중에 되짚어보거나
하다못해 재탕이라도 하면 자연스럽게 다르게 생각되고 다르게받아들여지는 부분이 있을텐데 말이지 ㅇㅇ
예를들어 사람의 마음을 알고 싶다 치면
대상을 앞에 두고도 머릿속으로만
" ㅋㅋ독심술 할거셈ㅋ" 하고망상을 조질게 아니라
상대방의 목소리를 듣고 안색을 살피고 눈빛과 행동거지를 관찰하는게 5조 5억배는 더 효율적이고 더 확실한것처럼 ㅇㅇ
그냥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것도 능력이야~
이악물고 이건 어떤 의도로 쓴거며 무슨 의미를 내포했는지 자꾸 그 이면을 볼라고만 하는애들이 생각보다 꽤 많음 ㅇㅇ
되겠냐?
걍 있는 그대로 슉 읽고 나중에 되짚어보거나
하다못해 재탕이라도 하면 자연스럽게 다르게 생각되고 다르게받아들여지는 부분이 있을텐데 말이지 ㅇㅇ
예를들어 사람의 마음을 알고 싶다 치면
대상을 앞에 두고도 머릿속으로만
" ㅋㅋ독심술 할거셈ㅋ" 하고망상을 조질게 아니라
상대방의 목소리를 듣고 안색을 살피고 눈빛과 행동거지를 관찰하는게 5조 5억배는 더 효율적이고 더 확실한것처럼 ㅇㅇ
그냥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것도 능력이야~
역시...롤리타 작가는 그저 소아성애 변태새끼라는 내 생각은 틀리지 않았어
맞워 ㅇㅇ
전체적으로 맥락과 함께 이해하라는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표현하는게 좀 이상하네 ㅋㅋㅋㅋ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가능하겠니? 네가 원하는대로 의미론적 수용을 빼고, 화용론적 수용만 한다고 해서 그게 '있는 그대로' 라고 자신 할 수 있겠어?
내가 좀 잘못쓴것도 있는데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면서 자왈 읊어대는게 말이 안된다는거임.
이런건 결국 중용이 옳다 식이라 하나마나한 소리가 될 확률이 높음
중용과 반대 아닌가?
작가의 의도를 살펴 숨겨진 의미를 파악하는 것도 좋지만, 있는 그대로의 말로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식이면 뭐 결국 둘다 중요하다는 거니까
본문 다시 읽어보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 없는데?
ㅋㅋ
뭐야 약지가 왜 저렇게짧아 너무 여성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