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체를 접하다보면, 한쪽에선 인구 증가에 따른 식량 부족이나 자원 부족을 이야기 하고 그와 동시에 

출산율 저조로 인한 인구 감소에 대해 걱정하는 모순되는 모습이 자주 보여. 


 인구 증가를 식량 생산이 따라오지 못해서 곤충을 식탁에 맞이해야 한다는 뉴스들 많이 들 봤을거야. 

하지만 그와 동시에 출산률이 저조해서 국가의 체제를 유지하기 어려울 거라는 경고 뉴스도 넘쳐나는 거지. 


 이게 인구가 전체적으로는 증가해서 전세계적으로는 식량 빈곤이 오지만 일부 국가는 출산률이 저조해서 

국가의 유지조차 불가능한 인구 불균형이 온다는 소리인가? 


 관련된 서적이 꽤 나오는거 같은데 나는 본적이 없어서, 혹시 이 문제에 대해 읽어보거나 

추천할 만한 책이 있다면 추천 부탁할께. 


 더운데 힘들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