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조선시대 김득신이라는 독서광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그 시간에 독서를 하지 않고 장사나 농사라도 지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참고로 김득신이라는 사람은 김치의 자식이었다고 함.

책도 그 쪽으로 재능이 있는 사람이 읽어야지

백번 읽어도 하나도 기억 나는 것이 없다면 도대체 무슨 소용인가

양반가 집안에 태어나 다행이지.

서민집안에서 저러면 패가망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