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마음에 집에 도착해서 즐거운 기분으로 책을 펴는데 책상에 앉아서 무슨 연구할 일있냐?
전공자가 원전을 연구한 연구서나
개론서 읽으면 정말 꿀잼이라니깐~!
내 입에 떠먹여줄 수 있는 연구자 양반들의 책이 서점에 많은데 왜 내가 힘들게 읽어야 하냐. 이거지.
사는 것도 힘들어 죽겠는데 그냥 날로 먹는 게 정신건강에 낫더라.
스피노자의 에티카?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헤겔의 정신현상학?
그냥 연구서나 개론서를 구입하면 내가 원전을 보고 시간을 투자해서 연구해야 할 노력을 전공자들이 대신 하는거니깐
백수라든지 시간이 남아도는 부르주아지가 아니면 연구서나 개론서 봐라.
오래된 생각이다.
원전은 진짜 진짜 맘에 드는 사람 것만 읽기에도 인생은 짧지
맞아. 시간이 한정적이니.. 억지로 원전 찾아 읽을 필요 없는덧 - dc App
원전충 대가리 깨고 싶다.
원서충은 어때
체르노빌 원전은 안 돼
니도 성경 원전 읽지마라
그거 철학책 아님ㅋ
원전을 개론서처럼 읽을수있으면 읽을거잔아 원전500페이지 100으로 줄인 개론서가 답은아냐
의잉? 뭐시여, 원전을 개론서처럼 읽는다고?
어린이그림성경이 편하고 재밌다고 생각하는거랑 같다 오묘한뜻은 간략하게 요약으로 편하게 끝내는게 아니다
사실 번역서도 일종의 해설서라... 철학에서는 특히
이게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