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척추동물 포유류 영장류이고

내가 봤을 땐 예수와 예수를 중심으로 생겨난 가치들이 인간들이 앞으로 지구에서 천년을 사는데 충분하다고 본다.


철학적 사유는 가치있어 

이 세상에 가치없는 게 어디있겠노


근데 난 예수만 보고 살아가려고

예수만 보고 살았을 때 내가 사회에 더 잘 융화되어 살아 갈 수 있을 거 같고...


죽음의 두려움 때문에 생긴 허구를 통한 자위라고 보지만은 말아줬으면 해.

인생의 의미는 난 종교에서 찾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