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6부까지만 읽었음.. (이유와 근거)
근거의 종류가 경험 - 에피소드 - 권의자의 주장인용 - 숫자 데이터 이렇게 4개가 구성되는데
뭐가 좋다 명확하게 적혀있질 않네. 모두 결점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우선순위가 있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듦.
개인적인 생각으론 숫자 데이터 - 권의자의 주장인용 - 에피소드 - 경험 순으로 설득력이 크지 않나 생각
경험과 에피소드는 기억력이 아무리 좋다한들 시간이 지날수록 왜곡될 가능성이 크기에
최대한 배제시키는게 좋지않나 생각이 들고, 개인의 경험이기에 객관적인 지표로 사용되기도 애매하다고 생각.
(ex 내가 과거에 겪었을 땐 그랬음)
권위자의 말은 인용하는건 시간이 지나면 틀린내용이 될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현재의 나보다는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기에 객관적으로 내 경험보다는 신뢰할 수 있는 내용이지 않을까 생각
마지막 숫자 데이터는 취합 시 실수가 없지 않는 한
가장 객관적이고 설득력 있는 근거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듦
아직 책을 다 읽지 않아서 그런지 뭔가 애매하게 넘어가는 것 같아서 끄적여 봤음..
내 편향적인 생각일지 모르니 다른 의견있으면 댓글 달아줘
그 책 좋냐 살까 고민 중 대학교 리포트 쓸 때ㅜ도움 되려나
논리적으로 글쓰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니 나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듦
시어도어 M. 포터, 숫자를 믿는다 (Trust In Numbers) 같이 읽으면 보완되고 좋을듯.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