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의를 그대로 살린 건 리동혁 본삼국지가 있고
정사를 반영한 건 김경한 삼국지가 있는데
둘 다 재미보다는 고증의 느낌이 강해
그래서 삼국지 좀 알고 읽는 경우가 많아
소설답게 나왔다 싶은 건 이문열 황석영 장정일 등등 있지만
처음 읽는 수준에선 재밌으면 그만임
그러므로 만화책 60권 전략삼국지가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