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별의 계승자 연등시간에 1시간씩 꾸역꾸역 재밌게 읽었었는데

오랜만에 책장에 있길래 공감하고 싶어서 옴

내용이 기억이 안나는데 무슨 전쟁이 어쩌구 했던 거 같음

암튼 뭔가 참신해서 재밌었는데 기억이 안나네 ㅋㅋㅋ 참신한 띵작이라고 뇌에 아주 긍정적으로 박혀있는게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