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은 읽을 게 더 이상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럴 리가 없잖아?
한 두 작가, 작품씩만 알려주라.
일단 나부터 말하자면 맨날 미는 작가지만
코맥 매카시!
알베르트 산체스 피뇰! (근데 <빅투스>는 걸러도 됨)
테드 창!
류츠 신!
문학은 읽을 게 더 이상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럴 리가 없잖아?
한 두 작가, 작품씩만 알려주라.
일단 나부터 말하자면 맨날 미는 작가지만
코맥 매카시!
알베르트 산체스 피뇰! (근데 <빅투스>는 걸러도 됨)
테드 창!
류츠 신!
82년생 김지영
필립 로스구이 어떰
번역본 다 가지고 있음. 최근 번역된 야구 어쩌고는 찢어버렸지만 좋은 작가 맞지.
정 지 돈
시발 내가 그 새끼 단편 밀리로 찍먹하다가 저런 회의가 들어서 쓴 글임.
가뜩이나 바빠서 책 읽을 시간도 귀한데 시발 내가 철지나고 설익은 포모 겉절이 일일이 시식하느라 시간 낭비해야 하냐고.
역시 프랜즌의 <인생수정> 아닐까...
ㅇㅈ
이건 갓생수정이지
우엘벡?
2666
모옌 개구리
'인생수정'
프랜즌의 인생수정 & 이언매큐언의 속죄
뻔하네 핀천의 작품 세개중 하나가 될것
팀 오브라이언
500년 뒤에 코맥 매카시는 카프카 정도 급으로 평가받을거고, 밥 딜런은 셰익스피어 급으로 평가받을거임
인생수정, 팀 오브라이언, 2666 메모.
아우스터리츠도.
히스테리컬 리얼리즘 - 핀천, 드릴로, 제이디 스미스.
정지돈은 한계가 명백한 작가지만 밀리의 서재 '무한의 섬'에는 정지돈의 장기가 아마도 단 하나도 제대로 스며들지 못했음. <내가 싸우듯이>를 읽어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