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도 아니고

좌파가 노동정치사에 대해 쓴 책인데


읽다보면 내가 지식이 딸려서 책이 어려운건지

아니면 글을 좆가이 써논건지 헷갈림.


전문용어들이 막 등장하는데 후우.. ^^1발 과제만 아니었어도 안읽었다.


자유론, 국부론 읽을 때도 어려움 없었는데

나랑 사상도 다른 좌ㅈ련 책 읽으면서 이해 안되니까 죶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