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길에서 니체(Nietzsche, F)의 "신은 죽었다(Got ist Töt)"에 대해 숙고함으로써 존재(Sein)의미와 능동적 니힐리즘(Nihilismus)에 대해 사유한다. 헤겔(Hegel, G.W.F)의 철학체계를 존재의 물음으로 확장시켜 실존에 대해 사유한다. 예술작품(Kunstwerke)에 대해 사유한다...
실존주의 마이너 갤러리에도 놀러와주세요
카뮈,사르트르,그르니에 얘기 많이 하노?
가보니까 깊은 내용의 글들에 놀랐습니다. 철학과 학부생이신지요...?
취미로 함.
급식임?<-매우 중요 - dc App
아... 아니네 동질감 느낄뻔 - dc App
본인 등판ㅋ - dc App
나임ㅋ - dc App
사실 하이데거의 "하"자도 모르고 그냥 들어보고 쓴 글임. 하이데거의 해석학보단 후설의 현상학이 더 관심 가더라. 그런데 철학책은 전기 비트겐슈타인이랑 니체 안티크리스트 빼곤 못 읽어봐서 칸트 순수이성비판부터 읽고 있음. 철학 원전들 공부하려면 서양철학사는 꼭 필수임?
아님, 나는 플라톤부터 읽기 시작해서 쭉 하나하나 읽어가자라는 마음으로 읽었음 어떻게 보면 나의 독서 행위가 마치 철학사의 표상으로 느껴질수도 있지마는 분명한건 내 책장에는 철학사 따윈 없음 - dc App
후설도 좋지, 성찰이나 위기부터 읽으시길 - dc App
와! 토트나우베르크!
하이데거의 산장이 있는 그 곳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