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티는 지식이 표상으로부터 완전히 독립되어 있는 세계의 올바른 표상 즉, 자연의 거울을 포함한다는 철학적 전통을 거부하였다. 로티는 지식을 자연의 거울로 보는 생각이 서양 철학 전반에 만연해 있다고 보았다. 이러한 접근에 반하여 로티는 때로는 신실용주의 또는 네오프래그머티즘이라고 불리는 실용주의의 새로운 형태를 지지하였다. 이러한 과학적, 철학적 방법은 사회적 유용성에 의하여 사람들이 폐기하거나 적용하는 우연의 어휘들을 형성한다. 로티는 표상주의자의 설명을 거부하는 것이 그가 아이러니즘이라고 부르는 마음의 상태로 이끈다고 믿었다. 아이러니즘으로 사람들은 역사 속에서의 위치 또는 철학적 어휘의 우연성에 대해서 인식하게 된다.
글 잘 읽혀지냐??
분석철학을 설명하는 글은 대륙철학에 비해 정말 직관적이고 쉬운 편임요. - dc App
볼드 개빡치게 칠해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