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선시대 선비들 독서량이 일본 사대부보다 앞선다고 생각하는 근거는?
2. 독서량과 똑똑함의 상관관계는?
3. 실전감각이 좋은 사람보다 독서를 많이 한 사람들이 전쟁대비에 우세하다고 생각하는지?
4.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임진왜란 이후 약 400년이나 지난시점 일제강점기가 있어서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익명(14.37)2022-05-20 05:43
나는 질문을 했는데 왜 역으로 질문들을 하십니까 질문을 했으면 당신들이 대답을 해야지요 자기들도 몰라놓고 왜 질문한사람을 탓함?
익명(121.172)2022-05-20 05:52
답글
디시 끄시고 튜터를 구하십쇼 선생님 - dc App
정신병있는놈(kongnamulmuchim)2022-05-20 05:55
답글
흥선대원군이랑 메이지 유신만 찾아봐도 답은 대충 나올겁니다 - dc App
정신병있는놈(kongnamulmuchim)2022-05-20 05:58
답글
독서량이랑 일제강점기랑 무슨 상관..
그럴거면 책 많이 읽는 작가들한테 우리나라 통치하라고 그러지
익명(121.172)2022-05-20 06:15
실로 조선시대 선비들 같구려
익명(121.172)2022-05-20 05:54
뭘 읽느냐의 문제. 읽을수록 멍청해지는 책들도 있음.
익명(koshkakoshka122)2022-05-20 06:07
인간사 새옹지마라 그런 거임 이럴 때도 저럴 때도 있음
吏頭(221.150)2022-05-20 06:41
독서하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전제가 틀린듯. 직관, 통찰 없이 남이 하는 말 그대로 주워섬기는 사람들도 많아용
익명(58.148)2022-05-20 07:36
전쟁은 무인들이 하지 백면서생이 하냐
익명(116.41)2022-05-20 07:50
책읽으면 푸틴이 전쟁일으킬거 미리 알게됨?
EBS광팬(kjs3909)2022-05-20 08:02
조선도 근 400년간 기마병을 주로 그렇지 임진왜란 동안 편재 갈아엎고 나서 왜군 미는데 성공하긴 했잖아
익명(121.164)2022-05-20 08:19
답글
쓰다가 단어를 빼먹었네. 그러니깐 조선도 주로 만주 방변의 기마병을 상대하는데 주력했던 시점이라 주요 병력이 북쪽으로 몰려있던 상황이라 임진왜란에 대비하기 어려웠다는게 내 말의 요지야.
익명(121.164)2022-05-20 08:21
아무 쓰잘데기 없는 헛소리로 키배뜨는게 직업인 종교학자들 vs 무능은 곧 죽음, 사람 경영하고 싸움하는데 도가 튼 약육강식 리얼월드의 지배계급.
후자가 훨씬 더 똑똑할듯
익명(211.36)2022-05-20 08:41
답글
직업 키보드 워리어vs직업 군인의 싸움
익명(koshkakoshka122)2022-05-20 08:50
책이 뭐가 그렇게 대단하다고 ... 책은 만능이 아니야~ - dc App
마산창투(dlwntm12)2022-05-20 08:54
책도 어떤 책을 읽는가에 따라 다르지 자기계발서나 떡볶이 먹고싶어 같은 것만 읽는다고 머리가 과연 좋아질까? 통찰과 사고를 하게 끔 만드는 책을 읽어야 머리가 좋아지지. 조선 책들은 그런게 없다
익명(112.162)2022-05-20 09:01
답글
이게 맞다
살자하기3초전(fn1r0h1zqfjg)2022-05-20 09:15
성리학 같은 병신 사상딸딸이는 둘째치고 조센땅 자체가 한계가 커서 그럼
세사에시달려도(xjfwlaktlqtodi)2022-05-20 11:29
전쟁은 머리가 좋기만 하다고 이길수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당시 일본은 오다 노부나가 이전부터 계속 일어난 자잘한 싸움들 덕분에 전쟁에 대란 경험이 쌓이게 되었고,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 통일이후 그 세력을 이끌고 조선을 공격한거니깐 당연히 초반에는 일본이 우세했죠. 당시 조선은 군대훈련하라는 말도 쌩까고 지들끼리 싸우고 있었으니까 - dc App
안철수 - dc App
한권만 읽은 놈이 이렇게 무섭구나
ㄹㅇㅋㅋ
1. 조선시대 선비들 독서량이 일본 사대부보다 앞선다고 생각하는 근거는? 2. 독서량과 똑똑함의 상관관계는? 3. 실전감각이 좋은 사람보다 독서를 많이 한 사람들이 전쟁대비에 우세하다고 생각하는지? 4.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임진왜란 이후 약 400년이나 지난시점 일제강점기가 있어서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나는 질문을 했는데 왜 역으로 질문들을 하십니까 질문을 했으면 당신들이 대답을 해야지요 자기들도 몰라놓고 왜 질문한사람을 탓함?
디시 끄시고 튜터를 구하십쇼 선생님 - dc App
흥선대원군이랑 메이지 유신만 찾아봐도 답은 대충 나올겁니다 - dc App
독서량이랑 일제강점기랑 무슨 상관.. 그럴거면 책 많이 읽는 작가들한테 우리나라 통치하라고 그러지
실로 조선시대 선비들 같구려
뭘 읽느냐의 문제. 읽을수록 멍청해지는 책들도 있음.
인간사 새옹지마라 그런 거임 이럴 때도 저럴 때도 있음
독서하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전제가 틀린듯. 직관, 통찰 없이 남이 하는 말 그대로 주워섬기는 사람들도 많아용
전쟁은 무인들이 하지 백면서생이 하냐
책읽으면 푸틴이 전쟁일으킬거 미리 알게됨?
조선도 근 400년간 기마병을 주로 그렇지 임진왜란 동안 편재 갈아엎고 나서 왜군 미는데 성공하긴 했잖아
쓰다가 단어를 빼먹었네. 그러니깐 조선도 주로 만주 방변의 기마병을 상대하는데 주력했던 시점이라 주요 병력이 북쪽으로 몰려있던 상황이라 임진왜란에 대비하기 어려웠다는게 내 말의 요지야.
아무 쓰잘데기 없는 헛소리로 키배뜨는게 직업인 종교학자들 vs 무능은 곧 죽음, 사람 경영하고 싸움하는데 도가 튼 약육강식 리얼월드의 지배계급. 후자가 훨씬 더 똑똑할듯
직업 키보드 워리어vs직업 군인의 싸움
책이 뭐가 그렇게 대단하다고 ... 책은 만능이 아니야~ - dc App
책도 어떤 책을 읽는가에 따라 다르지 자기계발서나 떡볶이 먹고싶어 같은 것만 읽는다고 머리가 과연 좋아질까? 통찰과 사고를 하게 끔 만드는 책을 읽어야 머리가 좋아지지. 조선 책들은 그런게 없다
이게 맞다
성리학 같은 병신 사상딸딸이는 둘째치고 조센땅 자체가 한계가 커서 그럼
전쟁은 머리가 좋기만 하다고 이길수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당시 일본은 오다 노부나가 이전부터 계속 일어난 자잘한 싸움들 덕분에 전쟁에 대란 경험이 쌓이게 되었고,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 통일이후 그 세력을 이끌고 조선을 공격한거니깐 당연히 초반에는 일본이 우세했죠. 당시 조선은 군대훈련하라는 말도 쌩까고 지들끼리 싸우고 있었으니까 - dc App
지는게 정상적인 상황이였죠 - dc App
질문자가 중딩이면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