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외국나가본적도 없고 원서, 논문만 주구장창 읽어서 외국에 가면 내가 어느정도 수준일지 도무지 감이 안옴 영어 원서는 대니얼 카너먼 수준으로 100권정도 읽은것 같고, 포크너같은 문학은 잘 안읽히더라 CNN 들으면 95퍼센트는 이해가고 외국인하고 간단한 회화는 됨 이정도면 원어민하고 비교했을때 어느정도일까 궁금하네.
발음 괜찮음?
빠르게는 안됨. 컴퓨터 AI한테 인식되도록 연습함
사실 들어봐야 알 수 있을듯. 보플같은거라도 있으면 조금 봐줄 수 있긴 한데
충분하다는 수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외국나가서 살거만 아니면 충분하지 않나 - dc App
이거 맞는 말인데. 유튜브 때문에 요즘엔 핑글리쉬 같은 로컬 영어도 사라지는 추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