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존에 최적화되지 않은 놈들은 다 멸종 되었으니까. 자기보존에 최적화 된놈만 살아남은거지
익명(1.225)2022-05-20 12:52
답글
그럼 맨 처음 자기보존에 최적화된 놈은 그냥 돌연변이 랜덤으로 튀어나온 거임?
서로서로친하게지내렴(plusmind)2022-05-20 12:56
답글
랜덤으로 돌연변이 되서 나온놈중에 자기복제하고 환경에 최적화된넘들이 살아남은것임. 자기복제는 단세포에서 외부영량분을 받아들이다가 크기가 커지고 한없이 커질수 없으니까 둘로 나누어지면서 자기복제가 시작됨
익명(1.225)2022-05-20 13:00
답글
오 이해가 되었다.. 고마워
서로서로친하게지내렴(plusmind)2022-05-20 13:01
목적이고 자시고 자기복제자가 생겨난 이래 살아남을 놈이 살아남아서 자손을 퍼트리는 건 당연한 이치인
이상한_누나(twinsjae)2022-05-20 12:55
답글
그럼 맨 처음 자기보존에 최적화된 놈은 그냥 돌연변이 랜덤으로 튀어나온 거임?
서로서로친하게지내렴(plusmind)2022-05-20 12:56
답글
돌연변이로 튀어나오든 신이 창조할 때 실수해서 튀어나오든 그 목적이나 과정이 중요한 건 아닌
이상한_누나(twinsjae)2022-05-20 13:02
자기 보존된 게 그거라서 서순이 다름 자꾸 인간의 편견으로 보니까 인과 헷갈리고 의지를 반영하는데 자연은 그냥 움직이는 거임 궁극적인 왜는 모름
익명(222.109)2022-05-20 12:55
자기보존이 목적이라는 것은 일종의 은유이고 직접적으로 유전자가 그런식의 목적을 가진다는 식으로 이해하면 안댐.
엔트로피의 증가 경향으로 거의 모든 물질은 시간이 지나면서 붕괴하거나 변하는 데, 생명체의 구조도 역시 시간에 따라 취약해지고 파괴됨.
이런 환경적 영향 아래에서 자기복제를 하지 못하는 것은 결국 없어지게 된당.
예시를 들자면 어떤 환경에서 스스로 파괴되지만 자가촉매 역할을 하는 어떤 화학물질을 생각하면 될 듯. 이 물질이 자가촉매로써의 역할을 하지 못하면 금새 없어져 버릴 것이고 자가촉매의 역할을 한다면 외부에서 필요한 물질이 공급되는 한 어느정도로는 계속 유지 될거임
익명(118.35)2022-05-20 14:17
유전자가 자기 보존을 목적으로 삼는게 아니고 생존 번식에 유리한 형질을 가진 개체들 위주로 진화해온거임 (자연선택 되었다 적자생존하였다 진화하였다)
익명(119.198)2022-05-20 22:20
북극곰이 왜 전부 흰색이 되었는가? 곰들이 환경에 적응하여 모두 흰털로 진화하였다(x) 새하얀 북극 환경에서 우연한 변이로 흰색털을 가진 개체가 번식 생존 경쟁에서 유리한 포지션을 잡게되었고 흰색곰 유전자의 점진적인 확산으로 북극곰의 유전자풀에서 흰색털을 가진 개체가 다른 색을 가진 개체를 대체하게 되었다
익명(119.198)2022-05-20 22:22
A가 왜 C가 되었는가?를 많은 사람들이 A가 환경에 적응하여 직접적으로 C로 변화하였다로 오해하는데 그게 아니고 A B C D E F 다향한 형질을 가진 개체들이 있었는데 그중 생존 번식 경쟁에서 가장 유리한 형질을 가졌던 개체가 C였고 궁극적으로 전체 유전자풀에서 C가 A B D E F를 대체하게 되었다가 맞음
자기보존에 최적화되지 않은 놈들은 다 멸종 되었으니까. 자기보존에 최적화 된놈만 살아남은거지
그럼 맨 처음 자기보존에 최적화된 놈은 그냥 돌연변이 랜덤으로 튀어나온 거임?
랜덤으로 돌연변이 되서 나온놈중에 자기복제하고 환경에 최적화된넘들이 살아남은것임. 자기복제는 단세포에서 외부영량분을 받아들이다가 크기가 커지고 한없이 커질수 없으니까 둘로 나누어지면서 자기복제가 시작됨
오 이해가 되었다.. 고마워
목적이고 자시고 자기복제자가 생겨난 이래 살아남을 놈이 살아남아서 자손을 퍼트리는 건 당연한 이치인
그럼 맨 처음 자기보존에 최적화된 놈은 그냥 돌연변이 랜덤으로 튀어나온 거임?
돌연변이로 튀어나오든 신이 창조할 때 실수해서 튀어나오든 그 목적이나 과정이 중요한 건 아닌
자기 보존된 게 그거라서 서순이 다름 자꾸 인간의 편견으로 보니까 인과 헷갈리고 의지를 반영하는데 자연은 그냥 움직이는 거임 궁극적인 왜는 모름
자기보존이 목적이라는 것은 일종의 은유이고 직접적으로 유전자가 그런식의 목적을 가진다는 식으로 이해하면 안댐. 엔트로피의 증가 경향으로 거의 모든 물질은 시간이 지나면서 붕괴하거나 변하는 데, 생명체의 구조도 역시 시간에 따라 취약해지고 파괴됨. 이런 환경적 영향 아래에서 자기복제를 하지 못하는 것은 결국 없어지게 된당. 예시를 들자면 어떤 환경에서 스스로 파괴되지만 자가촉매 역할을 하는 어떤 화학물질을 생각하면 될 듯. 이 물질이 자가촉매로써의 역할을 하지 못하면 금새 없어져 버릴 것이고 자가촉매의 역할을 한다면 외부에서 필요한 물질이 공급되는 한 어느정도로는 계속 유지 될거임
유전자가 자기 보존을 목적으로 삼는게 아니고 생존 번식에 유리한 형질을 가진 개체들 위주로 진화해온거임 (자연선택 되었다 적자생존하였다 진화하였다)
북극곰이 왜 전부 흰색이 되었는가? 곰들이 환경에 적응하여 모두 흰털로 진화하였다(x) 새하얀 북극 환경에서 우연한 변이로 흰색털을 가진 개체가 번식 생존 경쟁에서 유리한 포지션을 잡게되었고 흰색곰 유전자의 점진적인 확산으로 북극곰의 유전자풀에서 흰색털을 가진 개체가 다른 색을 가진 개체를 대체하게 되었다
A가 왜 C가 되었는가?를 많은 사람들이 A가 환경에 적응하여 직접적으로 C로 변화하였다로 오해하는데 그게 아니고 A B C D E F 다향한 형질을 가진 개체들이 있었는데 그중 생존 번식 경쟁에서 가장 유리한 형질을 가졌던 개체가 C였고 궁극적으로 전체 유전자풀에서 C가 A B D E F를 대체하게 되었다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