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 1, 파울이 처음 등장하는 장면


가슴 주머니의 가장자리를 연필 자루와 만년필 자루의 클립으로 장식한, 건장한 몹집에 인정 많은 처남 파울이 말했다.


질문 1: 위 문장에서 자루에서 "두"를 강조한 이유가 뭐야? 이거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 ㅠㅠ



챕터 20, 알비누스를 방문한 파울과 렉스가 우연히 만나는 장면


그들은 서로 바라보았고 그때 - 스웨덴 팀의 골대에 퍽이 꽂혔기 때문에 커다란 환호가 터졌다.


질문 2: 하키 이야기 갑자기 적어 놓은 이유는, 과거에 렉스가 관객석에서 파울을 봤던 것을 기억해 냈다고 작가가 은근히 돌려서 말하고 있기 때문이야?


하나하나 따지고 들려니까 책이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