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두께에 비해 굉장히 쉬운 읽기가 가능함
대중저서임을 감안하더라도
칼 세이건의 내공이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같이 보면 좋을 책 : 이기적 유전자
인상깊은 구절 : "무작위로 우주 한구석을 찍었을 때 그곳이 행성이나 그 주변일 확률은 10의 마이너스 33승이다."
책 두께에 비해 굉장히 쉬운 읽기가 가능함
대중저서임을 감안하더라도
칼 세이건의 내공이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같이 보면 좋을 책 : 이기적 유전자
인상깊은 구절 : "무작위로 우주 한구석을 찍었을 때 그곳이 행성이나 그 주변일 확률은 10의 마이너스 33승이다."
코스모스 쉽게 쓰여진 책 맞는 것 같음. 이기적인 유전자 큰 주제 알고 들어가면 괜찮은데 내용 자체는 어려웠음. 생물 전공임에도 불구.
응 난이도가 훨씬 높지. 어쩌면 코스모스 영향력이 커서 이미 인지하고 있는 배경지식이 많아서 이해가 쉬웠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