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엔 미지의 영역이었다계속 읽다 보니 눈에 들어온다물론 박남철의 해체시나 일부 현대시, 피네간의 경야 같은 무시무시한 시들도 있다만찾아보면 쉽고 좋은 시도 많다원래 초반이 어려운 법이다수많은 미소녀들이 우르르 몰려나와 누가 누군지 몰라도나중에는 수십 수백 명의 각 도도부현 출신지와 별명, 키, 나이, 생일을 자연스레 외우기 마련인 것과 같다
꾸라 야코 토미임? 토미 야코는 맞는 거 같은데 야코 옆에 꾸라는 긴가민가하네
저기에 꾸라는 없다. 예전에 졸업해서 르세라핌으로 갔다. 히토미 왼쪽이 즛키이고 그 뒤가 나코다
르세인 거 알고 있지 당연히. 야코 기준 오른쪽이 꾸라 같아서 한 말이었음. ㅆㅃ 사건 터져서 꾸라 덕질하기 힘들다
꾸라 오시였구나.. 나도 옛시절 꾸라가 그립다ㅠㅠ
지금 꾸라도 좋지만 16년 꾸라는.. 레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