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옿네
플로베르의 통상 관념 사전 같은 느낌
문학 창작할때 자기가 참고하거나 떠올리는 상상들 내지 장면들을 구체적으로 적어논 책인데
소설이라고 우기면 우길수도 있겠는데 일단 소설은 아닌듯 ㅎㅎ
소설에서 비슷한건 없고
달리가 그림 그릴때 소파에 앉아서 연필과 종이를 쥐고 졸다가 꿈에서 발현된 장면을 깨자마자 그려넣는 식으로 영감을 얻었다는데 그 행위에 가까운듯
신은.. 밥딜런이야..!
조옿네
플로베르의 통상 관념 사전 같은 느낌
문학 창작할때 자기가 참고하거나 떠올리는 상상들 내지 장면들을 구체적으로 적어논 책인데
소설이라고 우기면 우길수도 있겠는데 일단 소설은 아닌듯 ㅎㅎ
소설에서 비슷한건 없고
달리가 그림 그릴때 소파에 앉아서 연필과 종이를 쥐고 졸다가 꿈에서 발현된 장면을 깨자마자 그려넣는 식으로 영감을 얻었다는데 그 행위에 가까운듯
신은.. 밥딜런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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