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위대한 개츠비나 오만과 편견이나 원서로 봐야 그 맛을 알수있다는 책들 있잖아근데 그거도 원어민이나 그 나라 언어가 자연스럽게 되는사람들 입장이고나는 영어 읽는게 가능은 한데 좀 느리고 단어도 찾아가면서 봐야하는데감상에 방해가 되거나 그러진 않을까?
영어초보라도 원서 읽기의 유익함은 분명히 존재함. 다만 그 유익함이 시간이나 기타 많은 변수로 상쇄되는 것뿐.
그리고 위대한 개츠비나 오만과 편견이 왜 원서로 봐야 맛나는지 진심 이해불가. 셰익스피어면 몰라도.
나보코프 아닐까 - dc App
뭐라더라 번역가들마다 번역이 많이 갈려서 한국어로 보면 그저그렇고 원서로 봐야그 미묘함을 직접 느낀다던데
감동이 많이 다르긴한데 시간이 몇배로 많이들지
그 감동을 느끼는거도 영어실력 꽤 있다는 전제에서만 가능한거고 엥간하면 독해하다가 오역해서 뭔소린지도 모를확률도 높지
수능 1등급이나 토익 900정도 수준이면 동화책이상 성인용 도서읽는게 도전적일거임
ㄴ수능 절대평가 1등급 토익 930인데 ㄱㄴ?
힘겹게 읽어나갈수 있음
성인용 원서 읽으려면 토플수준 고득점이 나와야됨 수능 토익 다 중학생수준이라
ㄴ ㅇㅋ 영어 공부하는셈 치고 한번 도전해봐야겠다
그런 마음이 드는 것 자체부터가 아주 좋은 일입니다. 의미가 있던 없던 도전하세요. 읽다가 실패하던 성공하던 본인 스스로가 열심히만 한다면 틀림없이 도움이 될 겁니다. 그 시도 자체부터가 아주 대단한 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