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위대한 개츠비나 오만과 편견이나 원서로 봐야 그 맛을 알수있다는 책들 있잖아

근데 그거도 원어민이나 그 나라 언어가 자연스럽게 되는사람들 입장이고

나는 영어 읽는게 가능은 한데 좀 느리고 단어도 찾아가면서 봐야하는데

감상에 방해가 되거나 그러진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