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 이건 당연한거 아닌가? 싶어서 주장을 했으나 돌이켜 생각해보면
편협한 내 주관적인 생각이고 반론에 대해 그에 합당한 이유와 근거를 댄적도 많지 않았던 것 같음
그 상황에 알맞고 빠르게 합당한 근거와 예시를 잘 드는 사람들이 부럽다.
설득을 잘하고 말을 잘 한다는 사람들은 이것을 잘하는 사람들이 아닐까도 싶다.
내 생각에 이건 당연한거 아닌가? 싶어서 주장을 했으나 돌이켜 생각해보면
편협한 내 주관적인 생각이고 반론에 대해 그에 합당한 이유와 근거를 댄적도 많지 않았던 것 같음
그 상황에 알맞고 빠르게 합당한 근거와 예시를 잘 드는 사람들이 부럽다.
설득을 잘하고 말을 잘 한다는 사람들은 이것을 잘하는 사람들이 아닐까도 싶다.
난 그런 미숙한 경험이 많아야 빠르게 근거와 예시를 들 수 이;ㅆ다고 봄
응 그래서 요즘들어 더욱 주장을 해보고 반론을 통해 내 의견에 어떤 문제점이 있었는지 수용하고 의식적으로 비판적인 사고를 해보려고 노력하는중...
그러면 문학 작품에 대한 사상적 비평을 보고, 동의하면 그 근거를 생각해보고, 반대한다면 비판적 부분을 찾는 것도 나쁘지 않음. 실제로 프랑켄슈타인이 작가의 가정,사회적 문제를 숨겨서 표현했다는 주장을 보고 반박하려고 찾아보다가 지식이 늘기도 함
혹시 밑에 책 가치 글 쓰신 분이세요? 거기 댓글 다려고 했는뎅
넹 마자요오
음 다른 건 아니고, 저도 눈팅하면서 책도 읽고 책이 참 좋고 가치가 높다고 생각해요ㅎㅎ 그런데 비교하신 음식도 어떤 상황이나 맥락이 주어지면 누군가에겐 그것도 정말 가치 있고 소중한 소비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ㅎㅎ 예를 들면 정말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함께한 자리에서의 음식 소비? 같은ㅎ
사실 책 가치를 높게 본다는 면에서 생각이 일치하지만, 다른 것들도 다른 사람의 경험,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높은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해서 댓글 써봤어요~ 저도 요즘 치킨 값 올라서 ㅂㄷㅂㄷ합니다...ㅎ
치킨보다 책이 어떤 상황이든 가치가 높다고 생각했던 제 생각(전제)가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말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