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도 많지만 익명이라 무슨 주장이든 반박글이 올라오기에이에 대응하려고 이유 근거 전제를 찾다보면 나도모르게 발전중나도 동화돼서 같이 개소리를 한다싶으면 나를 되돌아보며비판적 사고까지 가능
근데 써먹을 곳이 키배밖에 없는 것도 현실같음
ㄹㅇ 인터넷에서 싸우다보면 은근히 논증실력이 늘어나는 것 같다. 근데 요즘은 귀찮아서 니말맞 쓴다...
디씨만큼 논리적 오류 억지주장 남치는 곳이 없는데 어림없는 소리
외재적관점의 효용론적 관점을 잘 하고 있네 - dc App
독자의 개성이 잘 살아나는걸 보니 구성주의를 잘 하고 있네 - dc App
뭐든지 태클을 걸기는 하는데 인신공격이나 피장파장 같은 오류를 부끄러움 없이 지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시간낭비임.
그 주장들이 실제 오류가 있는 주장인지 판단하는것도 좋은 연습이 될듯함. 단순히 내 의견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 경향때문에 그 사람들이 오류가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