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신'


무라카미 하루키의 ' 1Q84 ' '상실의 시대'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헤르멘헤세의 '데미안'


헤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히가시노 게이코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기시미 이치로의 '미움 받을 용기'


채사장의 '지적인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유시민의 '국가란 무엇인가'


이정도만 읽어도

지적 새로움으로 마음이 충만해지는 기분이 드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