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독린이 입니다 사피엔스 재밌다고 소문나서 사서 읽고 있는중인대 종교 챕터 까지 왔는대 재미는 1도없고 어렵기만 하내요 마저 안읽고 당근마켓에 팔까 생각도 드내요...
댓글 33
5천원에 사겠다는 말인가요?
인내(220.84)2022-05-20 21:38
답글
설명 다했으니 5천원에 팔도록.
흑린(xakakim)2022-05-20 23:09
어려운책이 아닌데?
흑린(xakakim)2022-05-20 23:00
답글
설명충 등판할게 문명화 이전에 인류사 진화전반과정에 다른 종이 멸종하고 왜 사피엔스만이 사회화를 이루었는지 예를 드는데 최대 인간이 상호교류가능한 인원수가 150명 이 한계라는것 그래서 씨족들이 믿는 샤머니즘 종교에의해서 다른 씨족과 같은 샤머니즘 신앙을 가진 애들하곤 어떠한 관계 없이 서로 믿음이 가능하다 그래서 인간이 씨족이 부족이되고 부족이 촌락이되고 마을이 형성되고 농사를 짓기 시작하고 정착생활을 하며 국가가 생겨나고 국가에서 활자를 만들고 그 활자로 인해 문명화가 발전하게 되며 실체하지 않는 종교의 믿음때문에 국가가 생겨남 국가도 사실 믿음의 의해서 존재하는것 실체는 없음
흑린(xakakim)2022-05-20 23:03
답글
그러니 실존 하지 않는것에 대한 모두의 믿음이 인류를 상호소통하게 하여 무리를 이루고 사회문명을 이룩하였다는 것
흑린(xakakim)2022-05-20 23:04
답글
농사에 관련한 것은 역시 자연선택설이지 작물이 우리를 농사짓게 만들었다는것임 보관가능한 작물이 생겨남에따라 토기를 만들고 정착생활을 강제로 하게 됬다는것
흑린(xakakim)2022-05-20 23:05
답글
게이야....
익명(223.38)2022-05-20 23:06
답글
핵심요약 이 책의 포인트는 실제하지 않는것에 대한 믿음이 사회를 만들었고 농사를 짓게 된 것은 작물 녀석이 그렇게 진화해버려서 우리가 농사를 짓게 되므로써 정착생활을 하며 농작물 풍년이 들도록 샤머니즘 신앙을 믿게됨으로서 다른 씨족부족들과 같은 믿음으로서 사회문명을 만듬 끗
흑린(xakakim)2022-05-20 23:07
답글
왜:?
흑린(xakakim)2022-05-20 23:08
답글
개인적으로 책내용을 요약하는 건 책에 대한 모독이라 생각한다.
책은 읽고 저장하고 요약하는게 아니고 작가와 교감하는 거다
단순히 뭐뭐 어쩌고 저쩌고도 맞지만 난 누가 나에게 사피엔스가 그래서 무슨 내용인가요?라고 물으면 가볍게 미소짓고 그냥 읽어보라고 한다
난 감히 그 방대한 내용들 그리고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것들을 내 하찮고 부족한 사고프로세스로 압축
익명(223.38)2022-05-20 23:10
답글
아 미안 .. 사피엔스 읽은지 4년되서 내용 맞니? 암튼 읽어볼법한 책임
흑린(xakakim)2022-05-20 23:11
답글
무엇보다 이책 읽고 다른 지식들과 연결할수있다는게 참 좋은거같음 이 설명을 토대로 해서 끝까지 읽어보도록해
흑린(xakakim)2022-05-20 23:12
답글
요약하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을거다.
작가가 뭐라고 했는지 기억 안나나?
인간은 자신 스스로의 무지함에 대해 인정함으로써 위대한 도약을 했다라고.
그러니까 너처럼 그렇게 요약하는건 초딩도 할수있는 거고
즁요한건 그냥 음미하고 작가의 그 통찰력과 사고력에 감탄하고 그냥 그런거라고 생각한다.
너나 나나 요약하려고 들 자격이 없다는 소리다
익명(223.38)2022-05-20 23:12
답글
난 감탄했고 그래서 기억하고있는부분들을 간단히 압축 해본것인데 하면 안될짓을 해버렸군 미안해
흑린(xakakim)2022-05-20 23:13
답글
일단 재밌게 본게 핵심임..
흑린(xakakim)2022-05-20 23:14
답글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젤 하찮은 책읽기가
그냥 내용적인 정보들만 머릿속으로 외우고 저장하는 거다
책이란건 작가와의 교감이고 잠시 그 작가의 눈과 뇌를 빌려쓰고 그 시대 그 나라 그 문화속으로 들어가 시대를 관철하는 작가의 통찰력에 경외감을 느끼고 그를 스승처럼 생각하고 그가 뱉는 말을 한글자 한글자 건방지게 이해했다 착각하는게 아니고 음미하고 되새기고
익명(223.38)2022-05-20 23:16
답글
니 말이 맞아 나는그렇게 했어 그래서 4년이나 된 내용을 머릿속에 확실히 남겨둔거야 남겨진건가 암튼 이책 읽고 다른책하고도 연결해보고 특히 믿음 실제하지 않는것에 대한 내용이 심오하고 좋았음
흑린(xakakim)2022-05-20 23:17
답글
곱씹으면서 오랜 세월 자신의 인생을 살며 주변 사물과 상황 경험과의 일치함을 발견함으로써 '진정한 이해'를 해나아가는 과정이지
그냥 외우고 저장하고 나열하는 그런 단순 반복작업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주저리주저리 적어서 미안하지만 책에 진심인 사람이라 그렇다
미안하다.
익명(223.38)2022-05-20 23:17
답글
외운것도 아님 기억이나버리는데..
흑린(xakakim)2022-05-20 23:17
답글
나는 읽으면 안까먹어..
흑린(xakakim)2022-05-20 23:17
답글
하....
다음부턴 요약하지마라.
사피엔스 어그제 다 읽고 후유증중인데 그런 조잡한 요약문 보면 참을수없다 게이야..
익명(223.38)2022-05-20 23:20
답글
아 읽은지얼마안됬어? 다음작품도 챙겨봐 데우스는 진짜 괜찮은것 같아
흑린(xakakim)2022-05-20 23:20
답글
변증법적으로 인류가 다음시대를 어떻게 맞이할지 사피엔스의 미래는~?
흑린(xakakim)2022-05-20 23:21
답글
책추천해주라
흑린(xakakim)2022-05-20 23:26
답글
이제 겨우 30권 정도 읽어서 뭐 추천해줄 안목은 없고..
개인적으로 내가 책 지금까지 읽으면서 느낀건데 책은 제3자가 타인의 인생을 묘사한 책은 읽을게 못됨
뭐 예를 들자면 스티브잡스나 제니퍼 다우드나 이런 인물과련되서 제3자가 영웅화?목적으로 적은 책들
알멩이 없고 그냥 쓸데없는 부분에도 그사람이 영웅스럽다는 그런 뉘앙스나 의미부여 ㅈㄴ해대고 정작 알멩
익명(223.38)2022-05-20 23:32
답글
자서전은 별로 안좋아하는구나 나도 비문학쪽으로 많이 보고 철학 인문학 가끔 문학도 봄
흑린(xakakim)2022-05-20 23:32
답글
흑린(xakakim)2022-05-20 23:33
답글
알멩이는 없고 그냥 배울게 없다 이런 느낌임
저자가 이론의 창시자인 책들은 전부 추천함 ㅇㅇ
그런책이 어렵든 재밌든간에 반드시 핵심적인 주제와 주장이 등장하고 어떤식으로 고찰하고 하는지가 나옴
그런 내용이 없는 책은 전부 그냥 쓰레기 책임
읽을 가치가 없음
소설책도 마찬가지 삶과 아무 연관이 없고 적용도 불가능함
소설책 읽을바엔 영화같은 신형 미디어로 보
익명(223.38)2022-05-20 23:34
답글
그래서 철학 원전을 읽는다 (번역본)
흑린(xakakim)2022-05-20 23:35
답글
나음 ㅇㅇ
그냥 내 개인적인 주관들임
익명(223.38)2022-05-20 23:35
답글
흑린(xakakim)2022-05-20 23:36
답글
읽은 지 꽤나 지났음을 고려하지 않아도 요점을 정확하게 짚었다고 생각하고, 감명받아서 디테일에 집착하는 것에 대한 배려를 담아서 답변해주는 지혜가 부럽다..
sj(125.138)2022-10-30 19:07
읽은 책중에 사피엔스가 젤 재밌게 읽히던데...
좀 지루한 책 위주로만 읽어서글킨 해도
사피엔스 정도면 재밌는 책임
5천원에 사겠다는 말인가요?
설명 다했으니 5천원에 팔도록.
어려운책이 아닌데?
설명충 등판할게 문명화 이전에 인류사 진화전반과정에 다른 종이 멸종하고 왜 사피엔스만이 사회화를 이루었는지 예를 드는데 최대 인간이 상호교류가능한 인원수가 150명 이 한계라는것 그래서 씨족들이 믿는 샤머니즘 종교에의해서 다른 씨족과 같은 샤머니즘 신앙을 가진 애들하곤 어떠한 관계 없이 서로 믿음이 가능하다 그래서 인간이 씨족이 부족이되고 부족이 촌락이되고 마을이 형성되고 농사를 짓기 시작하고 정착생활을 하며 국가가 생겨나고 국가에서 활자를 만들고 그 활자로 인해 문명화가 발전하게 되며 실체하지 않는 종교의 믿음때문에 국가가 생겨남 국가도 사실 믿음의 의해서 존재하는것 실체는 없음
그러니 실존 하지 않는것에 대한 모두의 믿음이 인류를 상호소통하게 하여 무리를 이루고 사회문명을 이룩하였다는 것
농사에 관련한 것은 역시 자연선택설이지 작물이 우리를 농사짓게 만들었다는것임 보관가능한 작물이 생겨남에따라 토기를 만들고 정착생활을 강제로 하게 됬다는것
게이야....
핵심요약 이 책의 포인트는 실제하지 않는것에 대한 믿음이 사회를 만들었고 농사를 짓게 된 것은 작물 녀석이 그렇게 진화해버려서 우리가 농사를 짓게 되므로써 정착생활을 하며 농작물 풍년이 들도록 샤머니즘 신앙을 믿게됨으로서 다른 씨족부족들과 같은 믿음으로서 사회문명을 만듬 끗
왜:?
개인적으로 책내용을 요약하는 건 책에 대한 모독이라 생각한다. 책은 읽고 저장하고 요약하는게 아니고 작가와 교감하는 거다 단순히 뭐뭐 어쩌고 저쩌고도 맞지만 난 누가 나에게 사피엔스가 그래서 무슨 내용인가요?라고 물으면 가볍게 미소짓고 그냥 읽어보라고 한다 난 감히 그 방대한 내용들 그리고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것들을 내 하찮고 부족한 사고프로세스로 압축
아 미안 .. 사피엔스 읽은지 4년되서 내용 맞니? 암튼 읽어볼법한 책임
무엇보다 이책 읽고 다른 지식들과 연결할수있다는게 참 좋은거같음 이 설명을 토대로 해서 끝까지 읽어보도록해
요약하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을거다. 작가가 뭐라고 했는지 기억 안나나? 인간은 자신 스스로의 무지함에 대해 인정함으로써 위대한 도약을 했다라고. 그러니까 너처럼 그렇게 요약하는건 초딩도 할수있는 거고 즁요한건 그냥 음미하고 작가의 그 통찰력과 사고력에 감탄하고 그냥 그런거라고 생각한다. 너나 나나 요약하려고 들 자격이 없다는 소리다
난 감탄했고 그래서 기억하고있는부분들을 간단히 압축 해본것인데 하면 안될짓을 해버렸군 미안해
일단 재밌게 본게 핵심임..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젤 하찮은 책읽기가 그냥 내용적인 정보들만 머릿속으로 외우고 저장하는 거다 책이란건 작가와의 교감이고 잠시 그 작가의 눈과 뇌를 빌려쓰고 그 시대 그 나라 그 문화속으로 들어가 시대를 관철하는 작가의 통찰력에 경외감을 느끼고 그를 스승처럼 생각하고 그가 뱉는 말을 한글자 한글자 건방지게 이해했다 착각하는게 아니고 음미하고 되새기고
니 말이 맞아 나는그렇게 했어 그래서 4년이나 된 내용을 머릿속에 확실히 남겨둔거야 남겨진건가 암튼 이책 읽고 다른책하고도 연결해보고 특히 믿음 실제하지 않는것에 대한 내용이 심오하고 좋았음
곱씹으면서 오랜 세월 자신의 인생을 살며 주변 사물과 상황 경험과의 일치함을 발견함으로써 '진정한 이해'를 해나아가는 과정이지 그냥 외우고 저장하고 나열하는 그런 단순 반복작업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주저리주저리 적어서 미안하지만 책에 진심인 사람이라 그렇다 미안하다.
외운것도 아님 기억이나버리는데..
나는 읽으면 안까먹어..
하.... 다음부턴 요약하지마라. 사피엔스 어그제 다 읽고 후유증중인데 그런 조잡한 요약문 보면 참을수없다 게이야..
아 읽은지얼마안됬어? 다음작품도 챙겨봐 데우스는 진짜 괜찮은것 같아
변증법적으로 인류가 다음시대를 어떻게 맞이할지 사피엔스의 미래는~?
책추천해주라
이제 겨우 30권 정도 읽어서 뭐 추천해줄 안목은 없고.. 개인적으로 내가 책 지금까지 읽으면서 느낀건데 책은 제3자가 타인의 인생을 묘사한 책은 읽을게 못됨 뭐 예를 들자면 스티브잡스나 제니퍼 다우드나 이런 인물과련되서 제3자가 영웅화?목적으로 적은 책들 알멩이 없고 그냥 쓸데없는 부분에도 그사람이 영웅스럽다는 그런 뉘앙스나 의미부여 ㅈㄴ해대고 정작 알멩
자서전은 별로 안좋아하는구나 나도 비문학쪽으로 많이 보고 철학 인문학 가끔 문학도 봄
알멩이는 없고 그냥 배울게 없다 이런 느낌임 저자가 이론의 창시자인 책들은 전부 추천함 ㅇㅇ 그런책이 어렵든 재밌든간에 반드시 핵심적인 주제와 주장이 등장하고 어떤식으로 고찰하고 하는지가 나옴 그런 내용이 없는 책은 전부 그냥 쓰레기 책임 읽을 가치가 없음 소설책도 마찬가지 삶과 아무 연관이 없고 적용도 불가능함 소설책 읽을바엔 영화같은 신형 미디어로 보
그래서 철학 원전을 읽는다 (번역본)
나음 ㅇㅇ 그냥 내 개인적인 주관들임
읽은 지 꽤나 지났음을 고려하지 않아도 요점을 정확하게 짚었다고 생각하고, 감명받아서 디테일에 집착하는 것에 대한 배려를 담아서 답변해주는 지혜가 부럽다..
읽은 책중에 사피엔스가 젤 재밌게 읽히던데... 좀 지루한 책 위주로만 읽어서글킨 해도 사피엔스 정도면 재밌는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