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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쪽으로 나도 깊게 공부를 한 것은 아닌지라 책 대부분의 내용은 만족 또 만족인데


다만 현대역사학의 거목들에 대한 소개가 있었드라면 좋았을텐데 그게 빠졌더라고


예를들자면 아날학파 페르낭 브로델이나 마르크 블로흐, 아님 미시사 카를로 진즈부르그나 황런위 교수 같은


카를로 치폴라 같은 사람도 소개해줬음 좋았을거 같은데 너무 대중눈에 띄는 사람들만 소개했다는 느낌??


유발하라리나 이런 사람 말고 위의 인물들을 소개해주써음 좋았을텐데 여하간 역사학의 한 세대가 빠져버린 느낌이라


아쉽다 이런건 어디서 달래야되니 원서를 읽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