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케바케지
고대문명에서 통용되는 것도 현세에도 적용되는 게 있지않음?ㅋㅋ
반대로 현대에서 정론으로 받아드리는 것도 내세엔 반박 당할수 있고
익명(223.38)2022-05-2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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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5 10:47
답글
읽으면서 쎄한 느낌이 들긴하더라 ㅋㅋ
익명(223.38)2022-05-20 23:42
답글
다수의 횡포가 미디에 메스컴에서 미의 기준을 다수의 사람에게 강요하는 그런걸 얘기하는거 아님?ㅋㅋ
실제로 기업이나 남성들이 자신들의 니즈를 다수의 사람들에게도 어필하고 강요하고
정확히 이게 페미들이 반대하는 것들이잖아
익명(223.38)2022-05-20 23:44
답글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은 선에서 자신의 자유는 보장받아야함------>숏컷을 하던 레즈짓을 하던 뭘하던 타인으로부터 조롱과 비난받지 않아야함
약간 이렇게 되는데?
아직 초반부라 그렇긴한데 예전 요약본 읽을때도 그냥 이책은 페미니즘 원형이다 이런 느낌 엄청 받았는데
익명(223.38)2022-05-20 23:47
답글
원형같다 라고했잖아 그래서 ㅋㅋ
저걸 읽고 페미니즘이 떠오른건 뭔가 그런 느낌으로 이어질거 같았던거지
사고방식 자체가 ㅇㅇ
익명(223.38)2022-05-20 23:52
답글
저게 기본적인 이론토대라고 치면은 페미니즘으로 파생되는건 너무 당연한거고 예상가능 하단거지 ㅇㅇ
거시적인거에서 일상 곳곳에 있는 사소한 것들조차도 전부 해당이 되는거니까
실제로 이건 적혀있음
결국 어떤 사상이나 그런것들이 정신적인 압제로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사람들의 정신을 침투하고 조종하게된다고
그걸 어찌보면 코르셋이라고 해석하면 너무 완벽하게 일치하는데
익명(223.38)2022-05-20 23:56
답글
가부장제도 어떻게 보면 일종의 사회적인 사상이잖아
이게 여태 사람들의 머릿속에 뿌리 박혀왔던거고
아무튼 그냥 저 사고방식 자체가 페미니즘에 안성맞춤이다 이말임 ㅇㅇ
익명(223.38)2022-05-20 23:58
답글
물론 가부장제같은 건 엘리트계급이 의도적으로 모종의 이득을 취하려고 언플했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
오랜 문화의 결과물이긴 하다만은 그것도 결국 다수가 그렇게 굳게 믿고있는 무언가이고 이거에 반대하는 사람(페미)에겐 곱지않은 시선과 억압을 주는 부분은 실행자가 비록 엘리트층이 아니고 이득을 취하려고 하는게 아닐지라도 맥락상 다를건 없다는거지
익명(223.38)2022-05-21 00:02
답글
그리고 엄밀히 따지자면 이 '엘리트'라는 개념자체가 억압받는 여성의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페미니즘을 결사반대하는 가부장제 옹호자 남성들이야말로 그런 일종의 '엘리트'아님?
권위적으로 여성보다 우위에 있고 그거로 인해 실제로도 이득을 취하고 있으니까
그럼 더더욱 적용이 가능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페미니즘 그자체인데 이론이
익명(223.38)2022-05-21 00:05
남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내 자유는 무한하다는 게 뭐가 잘못됐냐? 오히려 현대의 페미니즘, PC이야말로 남의 자유를 침해하는 사상이지
익명(124.197)2022-05-21 00:06
답글
그건 아님
페미니즘은 타인에게 강요하는게 아니고 자신의 자유를 억압하지 말라고 강요하는거림
그것도 강요지만 일단 적어도 자유론에 위배도진 않지
스스로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 타인의 간섭을 금지케하는걸 강요하는거니까
???
19세기 중반에 출판된 저작이 지금 그대로 적용 가능하겠니?
그건 케바케지 고대문명에서 통용되는 것도 현세에도 적용되는 게 있지않음?ㅋㅋ 반대로 현대에서 정론으로 받아드리는 것도 내세엔 반박 당할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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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쎄한 느낌이 들긴하더라 ㅋㅋ
다수의 횡포가 미디에 메스컴에서 미의 기준을 다수의 사람에게 강요하는 그런걸 얘기하는거 아님?ㅋㅋ 실제로 기업이나 남성들이 자신들의 니즈를 다수의 사람들에게도 어필하고 강요하고 정확히 이게 페미들이 반대하는 것들이잖아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은 선에서 자신의 자유는 보장받아야함------>숏컷을 하던 레즈짓을 하던 뭘하던 타인으로부터 조롱과 비난받지 않아야함 약간 이렇게 되는데? 아직 초반부라 그렇긴한데 예전 요약본 읽을때도 그냥 이책은 페미니즘 원형이다 이런 느낌 엄청 받았는데
원형같다 라고했잖아 그래서 ㅋㅋ 저걸 읽고 페미니즘이 떠오른건 뭔가 그런 느낌으로 이어질거 같았던거지 사고방식 자체가 ㅇㅇ
저게 기본적인 이론토대라고 치면은 페미니즘으로 파생되는건 너무 당연한거고 예상가능 하단거지 ㅇㅇ 거시적인거에서 일상 곳곳에 있는 사소한 것들조차도 전부 해당이 되는거니까 실제로 이건 적혀있음 결국 어떤 사상이나 그런것들이 정신적인 압제로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사람들의 정신을 침투하고 조종하게된다고 그걸 어찌보면 코르셋이라고 해석하면 너무 완벽하게 일치하는데
가부장제도 어떻게 보면 일종의 사회적인 사상이잖아 이게 여태 사람들의 머릿속에 뿌리 박혀왔던거고 아무튼 그냥 저 사고방식 자체가 페미니즘에 안성맞춤이다 이말임 ㅇㅇ
물론 가부장제같은 건 엘리트계급이 의도적으로 모종의 이득을 취하려고 언플했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 오랜 문화의 결과물이긴 하다만은 그것도 결국 다수가 그렇게 굳게 믿고있는 무언가이고 이거에 반대하는 사람(페미)에겐 곱지않은 시선과 억압을 주는 부분은 실행자가 비록 엘리트층이 아니고 이득을 취하려고 하는게 아닐지라도 맥락상 다를건 없다는거지
그리고 엄밀히 따지자면 이 '엘리트'라는 개념자체가 억압받는 여성의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페미니즘을 결사반대하는 가부장제 옹호자 남성들이야말로 그런 일종의 '엘리트'아님? 권위적으로 여성보다 우위에 있고 그거로 인해 실제로도 이득을 취하고 있으니까 그럼 더더욱 적용이 가능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페미니즘 그자체인데 이론이
남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내 자유는 무한하다는 게 뭐가 잘못됐냐? 오히려 현대의 페미니즘, PC이야말로 남의 자유를 침해하는 사상이지
그건 아님 페미니즘은 타인에게 강요하는게 아니고 자신의 자유를 억압하지 말라고 강요하는거림 그것도 강요지만 일단 적어도 자유론에 위배도진 않지 스스로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 타인의 간섭을 금지케하는걸 강요하는거니까
지랄들을 하는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