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에 '사실 나를 존나 엿먹이려는 걸꺼야'
'저 여자는 나를 파멸시키려는 속셈이겟지 누가 모를줄 알고!' 이런 식으오 피해망상에 쩔어서 사악한 마음 품는거 암걸림
평민이 부르주아가 되어도 귀족은 못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반가면 그생각 사라지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