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짜리 두 개 사서 양쪽에 끼워놓음친구가 사 준 인센스 컨셉의 책갈피도 굉장히 이쁨책이야기) 마음을 시작으로 소세키를 읽고있다. 등하굣길에 하루 두시간씩 읽는데 생각보다 꽤 많이 읽을 수 있었다. 산시로 재밌다
현암사 커버가 예쁜것도 한몫 하는듯 예쁨추
오 한번 가봐야겠네
소세키랑 딱이네
현암사 저 커버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