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장본이 아니고 길쭉하고 종이질 이상한 무선제본이라서. 책은 그렇게 안 어려운 것 같은데 판형 때문에 정신 사나움 특히 책이 길다보니까 한 줄에 글자가 비교적 조금 들어가서 더 많이 내려가며 읽어야 되니까 피곤해짐 게다가 철학책인데 양장도 아니고 종이질도 이상해서 더 읽기 힘들고 불편하고 싫음. 너무 판형이 이상해서 잡고 읽기도 힘들고. 민음사는 시지프 신화를 양장본으로 출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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