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게 이해가 안됨. 페미니즘은 분명 '여성주의'임.
이건 여자가 남자에 비해 명백히 차별받던 옛날에나 유효한 단어임. 현대 사회는 물론 여자에게 불리한 부분도 있지만 남자도 분명 차별 받고 있음. 근데 여성권리 향상만 포함하는 페미니즘을 현대사회에 굳이 쓰는 이유를 모르겠음. 이퀄리즘이던 남녀평등사상 따로 단어를 쓰면 되는거 아님?
책이야기) 발자크 책 노잼 ㅠㅠ
이건 여자가 남자에 비해 명백히 차별받던 옛날에나 유효한 단어임. 현대 사회는 물론 여자에게 불리한 부분도 있지만 남자도 분명 차별 받고 있음. 근데 여성권리 향상만 포함하는 페미니즘을 현대사회에 굳이 쓰는 이유를 모르겠음. 이퀄리즘이던 남녀평등사상 따로 단어를 쓰면 되는거 아님?
책이야기) 발자크 책 노잼 ㅠㅠ
페미니즘은 탄생부터 역겨웠음
많은 도덕이나 이념이 누군가의 이익추구임. 그런데 그 집단의 이익추구를 선으로, 정의로 포장하면 훨씬 힘이 강해짐. 페미니즘 뿐만이 아님
남성에 대한 역차별이라고 하는 것도 결국은 가부장제의 영향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굳이 그걸 미시적으로 붙들고 운동까지 해야되는건지 의문인지라.. 딱히 페미에 국한되지 않음. 성별도 그렇고 인종도 그렇고 장애인도 그렇고. 아예 법안에서 비도덕적 행위를 합리화하는게 명시되던 시절이라면 모를까 그게 없어야 된다고 모두가 공감을 하고 있는 사회에서 차별철폐가 도대체 뭘 의미하는가에 대해서 나는 답을 찾다가 찾지 못했음
거의 모든 역사에 장애인용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고 어거지로 180도 휠체어 바퀴를 돌려가며 열차랑 승강장 틈새에 끼워넣지 않는 이상 빠지지도 않는 환경에서 주장하는 '이동권'이 도대체 뭔말인가? 이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면 니가 모르는 뭔가가 있네 뭐네 하지만 아무도 설명 못하는게 현실.. 결국 그런 주장은 지극히 진영화 정치화되기 마련이고 진짜 인권에 대한 가치추구보다는 다른 엉뚱한 속셈이 깃들기 마련이지
차별이라고 하면 파블로프 개새끼마냥 게거품무는 종자들이 있어서 이게 무슨 절대악 같은 단어가 돼버렸는데. 또 차별이라는게 무조건적으로 나쁜게 아님. 여자화장실에 남자가 못들어가게 하는건 차별이지만 그걸 문제삼는건 정신병자들 말곤 없음.. 결국 현실을 고려했을때 차별을 해야되는 요소가 사회 곳곳에 있기 마련이고, 대가리 속에 유토피아 꽃밭을 꿈꾸는게 아니라면 그게 어쩔수 없는 현실이라고 당연히 받아들이고 사는게 맞는거
그 현실을 기반으로 나는 무얼 할것인가를 생각해야 좀더 나은 사회로의 발전이 가능한거지 무작정 대가리에 띠두르고 인권인권 고래고래 소리지르면 세상의 모든 차별이 사라질거라는 꿈같은 소리는 이제 그만해야될 때가 됐음.. 정신적으로 미숙한거임 그건
발자크가 노잼이라니...
3세대 페미니즘부터는 사실상 '페미'라는 말이 무의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