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자연을 통해 인간과 사회의 모습을 비추는 시는 재밌다.


뭘 보더라도 그 안에서 자신과 주변을 돌아볼 줄 아는 것이야말로 문학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