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할레이션 찔끔보고 든 생각이다. 중앙아시아쪽 신밧드의 모험 아라비안 나이트 생각나는 배경이 많고첫번째 단편집에서도 그랬던 거 같은데그 뭐시기 탑 쌓는 거 올라가니까 데칼코마니 세상이라는 그거도 중앙아시아 느낌의 마술적 사실주의이그할레이샨 어디로든 이어지는 문인지 20년 뒤의 문인지 그거도무함마드 셰라쿤 이런 이름 자주 나오고
테드 창이 즐겨 사용하는 주제는 거기서 거기라, 그렇게 남미식 카오스는 많이 안 느껴짐. 좀 미국적이지.
남미식 마술주의가 아니랑 요로롱한 어떤 사실적 맛술쥬의.... 마술같은 데깔코마니 너와 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