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르포 소설 같은데
너무 길어서 엄두도 잘 안나고...
재밌거나 문학사적 가치가 있음??
소설이 아니라 그냥 논픽션이고… 갠적으로는 재밋다는 표현이 이 책에 어울리는 지에 대해서는 좀 의문이긴 함…
이반이랑 암 병동 ㅈㄴ 감명 깊게 읽음.
그러면 뭐 괜찮을듯. 나는 내용도 그렇고 읽기 벅찬 책이였음
그러면 체벤구르랑 어머니 읽어볼래...?
픽션보다 더 픽션같은 논픽션임
소설이 아니라 그냥 논픽션이고… 갠적으로는 재밋다는 표현이 이 책에 어울리는 지에 대해서는 좀 의문이긴 함…
이반이랑 암 병동 ㅈㄴ 감명 깊게 읽음.
그러면 뭐 괜찮을듯. 나는 내용도 그렇고 읽기 벅찬 책이였음
그러면 체벤구르랑 어머니 읽어볼래...?
픽션보다 더 픽션같은 논픽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