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태엽 오렌지 같은 피카레스크 작품을 읽고 이런 소설에 푹~ 빠져버렸는데요…
근데 전 인간찬가라 해야하나 결국은 갱생하고 다들 잘 살아가는 그런 결말도 너무 좋아해서요!
혹시 이 두개가 합쳐진 소설 중 추천해주실만한거 있으신 분 계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