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내용을 그냥 마음으로 느끼면서만 읽는데 그 이상이 안됨
읽고 나서 남는게 없고 그 책에 대해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도
이러한 내용이 인상깊었다.. 마음이 아팠다 등
초등학생이 일기쓴 것처럼 단순하고 진부한 표현밖에 안나옴
사유 능력이 부족한거임? 게다가 좀 지나면 내용도 까먹음
이건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
읽고 나서 남는게 없고 그 책에 대해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도
이러한 내용이 인상깊었다.. 마음이 아팠다 등
초등학생이 일기쓴 것처럼 단순하고 진부한 표현밖에 안나옴
사유 능력이 부족한거임? 게다가 좀 지나면 내용도 까먹음
이건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
그러면 인터넷 서점 잘 찾아봐서 입문서나 비평서 찾아보셈.만약 러시아 문학이면 '로쟈의 러시아 문학 강의', 일문학이면 ' 일본 근대문학의 기원' 같은 거 ㅇㅇ.
호오.. ㄱㅅㄱㅅ
나보코프 러문학 강의, 나보코프 문학 강의 ㄱㄱ
거기 나와있는 책 다 안읽고 읽어도 되나?
안읽어도 노상관
ㅈㄴ 상관없음
ㄱㅅㄱㅅ 꼭 읽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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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뭐가 있음?
황도경, <문체, 소설의 몸> 강력추천
이것도 꼭 읽어보겠음 ㄱㅅㄱㅅ
이거 미리보기로 읽어봤는데 딱 내가 찾던 답이네!!! 진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