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를 들어보자면, 거의 모든 독립운동이나 혁명에는 필연적으로 무력이 동반되고, 이 과정에서 사실 별 관련 없는 사람들이 죽기도 하잖아? 혹은 혁명이란 이름으로 학살이 이루어지기도 하고.
그런데 그걸 구실 삼아서 그 모든 운동들을 부정해야 하는지, 아니면 폭력은 폭력이되 상대적인 의미에서 어느 정도는 정당화될 수 있는 것인지, 뭐 그런 걸 다룬 책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예시를 들어보자면, 거의 모든 독립운동이나 혁명에는 필연적으로 무력이 동반되고, 이 과정에서 사실 별 관련 없는 사람들이 죽기도 하잖아? 혹은 혁명이란 이름으로 학살이 이루어지기도 하고.
그런데 그걸 구실 삼아서 그 모든 운동들을 부정해야 하는지, 아니면 폭력은 폭력이되 상대적인 의미에서 어느 정도는 정당화될 수 있는 것인지, 뭐 그런 걸 다룬 책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사르트르와 폭력
ㄳㄳ
휴머니즘과 폭력
ㅇㅋㄷㅋ
소렐의 폭력에 대한 성찰? - dc App
ㄳㄳ
카뮈책중에도 뭐 폭력 뭐시기 나오지 않나기 갑자기 생각나노 - dc App
'정의의 사람들' 같은 게 테러리즘의 정당성에 대해 논한 희곡이긴 한데... 폭력이란 제목으로 나오는 것도 있나?
아. 책 제목말고 내용중에서 말임ㅋㅋㅋ - dc App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