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호불호를 떠나 이 아저씨 장편들은 한번쯤 읽어볼 만하지 않나 시프요 적어도 이번 세기에 상업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란 건 확실하고 특히 반도에선 더더욱 영향력 엄청나니까
'쿠엔틴 타란티노' - dc App
'조엔 롤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