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에 좋다는 스도쿠나 십자말풀이 같은 퍼즐게임으로는
전체적인 머리가 좋아진다고 보기는 힘들듯.
단지 그것만 잘하게 될뿐이지
다른 능력까지 잘하게 되는건 아님.
그나마 인간의 인지능력의 절반이나 차지하는 언어능력을 키우는 독서가 제대로된 두뇌 트레이닝인듯
어려운 철학고전을 오랫동안 읽다보면 확실히 사고방식 자체가 달라지는걸 느낌.
그리고 한번 달라졌다치면 그 이전에 상태로 쉽게 되돌아가지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