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하면서 읽어라.

마치 내가 그 상황에 속한 것 처럼 느끼는 것,


작가와 혼연일체가 되어 책 자체를 나로써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게 되면 문장의 전후 관계가 예측이 되고, 전체적 흐름을 보는 동시에 세부적인 부분도 내 것이 된다.

왜냐? 책이 나 자체이니까.


동감을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책 자체에 세뇌 되어 질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창조 하는 것

마치 성경책을 보는 신도들 처럼 환상에 사로잡혀야 한다

난 1984를 읽을때 방 안에 스탈린 초상화를 걸어두고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