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신세대 작가

수혈좀 받으려고

박솔뫼 읽어보려는데



약간 김사과 같은

느김이라고 보면 되나?


몇 페이지 읽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읽을만함.



언래 난해한 작간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