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결혼하고 (솔직히 중간에 한번은 바람폈을듯 ㅇㅈ?)
환율 고려하더라도 비슷한 나이에 가게 차리고

습작도 안해본 첫소설이 신드롬이였던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인터뷰집 보니까 일본 그 시절 아이돌급이였다고..)
노르웨이숲 판매고 역대급
심지여 독학으로 번역서도 꾸준히 내고
음악도 전문가급에
르포르타주, 에세이도 ㅈㄴ 잘쓰고
운동도 울트라 마라톤 (본인도 달리기 하는데 이거 말도안됨 ㄹㅇ..)+ 트라이애슬론
프린스턴대 강사
노벨문학상 후보



솔직히 노력충같이 생겨서 가려져서 그렇지 너무 사기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