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어릴때 읽은 기억이 나는데다 읽고 여운이 많이 남고 쓸쓸하고 가슴이 시리고 허전하고 뭐 그런 기분이 들어서 한동안 다른 책 못읽었던 기억이 남그런 여운 많이 남는 소설책 추천좀 부탁드림
시바타 쇼-그래도 우리의 나날
아니 이거 어떰? 나 이거 읽다가 독갤에서 노르웨이의 숲이랑 비슷하다고 하길래 절반쯤 읽고 바로 덮음 ㅅㅂ 하...ptsd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