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만 있는 것 보다는 원문도 옆에 넣어줬으면 좋겠음 번역도 번역 나름의 역할을 하겠지만 시 같은 경우는 운율까지 번역되는 게 어렵다보니 그런 마음이 들음 그리고 시 베스트셀러 보다가 저 책 이름 왤케 재밌어보이냐 원제는 다르긴한데
부코스키 좀 치지
민음사 저 시리즈 부코스키 시집 3권 나왔는데 그 중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만 원문 같이 실려있음
할 거면 그냥 다 해주지
[위대한 작가가 되는 법]도 원문이랑 같이 있어
민음사 저 시리즈 원문 같이 실어주는 것도 많음
오호 그렇구나 ㄱㅅㄱㅅ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상관없지 뭐. 시도 결국 내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