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와 상관없게 7년의 밤을 읽고 소설에 대한 개인적 편견을 깬 것 같다고 생각이 드는 나날입니다.삶이 근래 힘든지라 어두운 느낌보다 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소설로 위로를 받고 독서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추천해주실 것이 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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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선생님+
행복 속 무언가 깨달음을 주는 부분이 많은 도서도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미야 잡화점?
오 읽어볼만하던가여
난 다 안 읽어봤지만, 일단 여성 독자층에서 상당히 좋아하는 소설임. 주위 평도 나쁘지 않았고, 잠깐 읽었지만 문체도 평이해서 그리 어렵지 않을 듯.
오베라는 사나이, 모스크바의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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