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봤을때는 동화스러운 게이소설 느낌이었는데
씹상남자 아티스트 일대기였네
작가의 여성에대한 가치관도 맘에들고
스트릭랜드한테 마누라 뺏긴 씹돼지 보빨남새끼는
아직도 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