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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행복'이란 단어가 사유를 위해, 인식가능한 형태로 파악하기 위해 가상으로 분류되어진 대상화될 수 없는 기호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보편적인 가치관이 되어버린 시대적인 현상이 공허해 보이네요.


다른 분들은 '행복'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책글: 마틴 가드너의 Fads and Fallacies in the Name of Science 읽다가 떠오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