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행복'이란 단어가 사유를 위해, 인식가능한 형태로 파악하기 위해 가상으로 분류되어진 대상화될 수 없는 기호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보편적인 가치관이 되어버린 시대적인 현상이 공허해 보이네요.
다른 분들은 '행복'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책글: 마틴 가드너의 Fads and Fallacies in the Name of Science 읽다가 떠오른 생각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행복'이란 단어가 사유를 위해, 인식가능한 형태로 파악하기 위해 가상으로 분류되어진 대상화될 수 없는 기호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보편적인 가치관이 되어버린 시대적인 현상이 공허해 보이네요.
다른 분들은 '행복'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책글: 마틴 가드너의 Fads and Fallacies in the Name of Science 읽다가 떠오른 생각입니다.
책 글도 넣자
넣었습니다. 조언감사합니다
행복은 쾌락과 다르다고 하지만 쾌락을 배제한 행복도 아닌 것 같죠. 맛있는 걸 먹는 행복, 섹스할 때의 행복, 운동할 때의 행복... 그런 행복들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거라 시비를 따지기도 뭣할 것 같네요
행복의 당위성은 의지에서 비롯됩니다
인식될 수 있는 고통을 피하는 찰나의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