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을 보면 여성 비하했다고 하면서 여성을 표현하는 것 때문에 도저히 책을 읽을 수 없다라거나 작가나 작품을 깎아내리는 서평이 많습니다.
한국의 여성은 고려시대, 조선시대 중전마마도 씨받이 였을 뿐입니다.
1980년대까지 한국의 여성은 남편에게 매를 맞고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1990년대에 여성인권 운운하면서 반항하기 시작했고 2000년대에 남녀평등을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년대에 남녀평등이 남성불평등 상황이 되었고 2020년대에 모계사회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현실이 이렇다 보니 우리 나라의 고전문학작품에서 여성을 표현한 것에 대해서 맹비난을 하고 있는 서평이 매우 많습니다.
이런 페이스라면 고전문학 작품의 퇴출이 멀지 않아 보입니다.
고전문학에서 여성을 표현한 것에 대해서 비난하는 것이 타당한 걸까요?
그 미개한짓 서구권이 더 빡시게 하는지라 또 좋다고 엑셀 더 밟을예정
주갤로 ㄲㅈ
난독이니?
개'돼지들이 계절마다 갈아입는 패션같은 거임 넘 열받지 마시고
빨갱이 몰이랑 본질은 똑같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