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공상임


책은 기존대로 출판하고, 작가 소개란에 후원 QR 코드나 링크를 삽입하는거지
책을 재밌게 읽었다 하는 사람들은 작가에게 직접적으로 후원하는거야
그럼 작가는 인세는 인세대로 벌고, 후원이란 추가 수익이 생기니 배를 좀 더 채울 수 있는 거 아닌가?


미술 쪽에선 패트레온으로 후원 받고 그림 그리고 그림 보여주고 그러잖아
그걸 책 쪽에도 접목시키면 좋지 않을까라고 그냥 생각 났음

아니면 패트레온으로 초고나 퇴고 중인 작품의 일부 보여주면서 후원 받으면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