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책 자체는 나쁘지 않다.
좀 너무 많은걸 때려박아놔서 조잡한 느낌이 듬
안외워도 된다고 하는데 결국 외우게됨
외워야지! 하는게 아니라 걍 시키는거 하다보면 저절로 외워지는 느낌. 걍 느낌대로 해석해도 ok 이런 느낌임.
강의가 있긴 있는데 설명을 뒤지게 못함...
아, 얜 동기부여 원툴이구나 라는 느낌이었다.
"어...예를 들어볼게요. 어...그러니까..."
지도 생각 안나서 한참 뜸들이다가 겨우 말꺼내는데 뭔소린지 모르겠음. 지도 지가 설명 ㅂㅅ같이한거 아는지 표정 썩어들어감. 아무튼 쉬운거예요 이지랄로 넘어감.
실제로 쉽긴해서 책보면 그냥 바로 이해됨.
설명을 개못해서 강의 듣는게 오히려 더 혼란을 불러일으킴
그리고 가장 큰 단점은 질문을 할수가 없다는 점임.
일단은 공신닷컴이라는 사이트가 있긴한데...
질문을 하면 무슨일이 벌어지느냐...
문의게시판에 질문함.
카페로 가라고 함
애미터짐.
답변 0개인거 수두룩하고 학생들끼리 답변해주는 시스템.
카페 자체도 거의 죽어있음
총평
책 자체는 꽤 괜찮다. 조잡하긴 함.
강의는 쓰레기.
질문 불가능.
저 분 영어 잘하는 사람임? 웬만하면 한국인이 쓴 책으로 영어 공부하지마..
66일 해보고 영어 안늘면 강성태 현실 고로시 예정
저 책 괜찮긴 한데 시중에 파는 구문 분석, 구문 독해 연습지 같은거 보는게 독해에는 더 도움 되더라
그리고 외국어라는 게 읽기 위해서 문법도 중요하지만 어휘도 엄청 중요해서 문법이랑 어휘 둘 다 익힐 수 있게 예문 존나 뿌려서 영문법 익히게 하는게 진짜 좋은거 같음 ㅋㅋ
걍 천일문 읽는게
ㄹㅇ천일문이 더 나을듯
책 Ot에서 거꾸로 해석하지 말라고 써있는데 미니북에 영어 한글로 해석 할 때 어떻게 해야하나여